
가끔씩 챙겨 보던 유튜버분이 두쫀쿠 관련 브이로그를 올렸는데 보고 꽂혔다
그렇게 맛있나?라는 의문증에 먹어보고 싶어져서 찾아다니기 시작
두바이 쫀득 쿠키를 찾아서
서면 돌아다니기
첫 방문
하이까눌레
가니까 문 닫았다
글 쓰면서 알았는데 4시 반까지 영업하나 보다
두 번째
데이오프데이 (매진)
세 번째
파커 (월욜 쉼)



건진 게 아무것도 없어서
여기까지 온 김에 들린 소금빵 가게
미도시
오늘 목표는 두바이 쫀득 쿠키였지만
소금빵이라도 겟..



명란 소금빵과 쪽파 크림치즈 소금빵
구매 완

지나가다가 귀여워서


네 번째
산애카페

세 개 남았다
근데 바로 앞에 같이 들어온 손님이
두 개 사 가셔서 한 개 구했다
귀하다..

다섯 번째
혹시 전포점 (품절..)

트리라도 남기겠어
..

여섯 번째
오븐의 온도
지나가면서 보는데 문 닫았던 거로 기억
이렇게 건진 거라곤 소금빵 두 종류와 두바이 쫀득 쿠키 한 개
소금빵까지 못 샀으면 엄청 돌아댕기기만 했을 듯
다음을 기약하며..
끝
'# > 하루기록 📕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월 블로그 목표 🌟 (0) | 2026.01.04 |
|---|---|
| 은행 달력 받기(기업, 하나) / 투썸플레이스 조각 케이크 / 행정복지센터에서 인바디, 스트레스 측정, 콜레스테롤, 혈당 검사하기 (1) | 2026.01.03 |
| 투썸플레이스 그린티버블티 / 주토피아2 🐰🦊 (0) | 2025.12.26 |
| 쿠팡 목도리 / 이디야에서 커피 한잔 / 스타벅스 포장 겸 구경 / 하루 일상 (0) | 2025.12.23 |
| 덕천엘정신건강의학과 / 투썸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 후기 / 구포시장 국제식품 / 헬스장 가기 (0) | 2025.12.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