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별생각 없이 티비를 보는데
뉴스에서 2025년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고 했다
그래서 바로 해보러 나옴


그런데 건물에 딱 해만 가려져서 결국 해를 못 봤다
아쉽..






아쉬워서 노을에 물든 하늘만 계속 찍다가 집에 왔다
2025 지는 노을 하늘이라도 남기기

푸른 뱀 안녕
🐍 💙
올해도 잘 살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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